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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존 칼훈의 랫 시티 : 완벽한 세계 유니버스25가 보여준 디스토피아
책소개
인구소멸에 대한 실험 보고서 출산율 0.7 시대, 제도가 아닌 생식 본능 붕괴가 문제다! 이 책은 정책 설계자들의 뇌를 다시 세팅하라는 경고다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으면서 많은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이 눈부시게 높아졌다. 세계 곳곳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고, 한국어를 배우려 애쓴다. 한국의 위상이 눈부시게 높아진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사람, 즉 인재다.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만큼 높은 교육열, 낮은 문맹률, 탄탄한 인프라까지, 한국은 많지도 않은 인구와 넓지 않은 국토로도 이만큼이나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으리라는 비관적인 평가가 대두되고 있다. 바로 인구 때문이다. 한국은 이렇게나 빨리 늙어버렸을까? 왜 사람들은 아이를 낳고 싶어 하지 않을까? 단지 정책을 잘 만들면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어 할까? 더 많은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정책적으로 보조해서 아이를 키우기 쉽게 하면, 과연 인구문제는 해결될까? 인구 관련 연구자들은 이런 식의 피상적인 접근법과 해결책으로는 인구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거라 말한다. 그러니까 단순히 경제적이고 사회적인 차원을 넘어 좀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존 칼훈의 랫시티』는 존 칼훈의 삶과 연구를 다룬다. 존 칼훈은 전설적인 연구자로, 쥐를 가지고 한 ‘유니버스’ 실험은 행동학적인 관점에서 인구와 인간 사회의 문제를 살펴보게 한다. 물론 쥐와 인간은 일대일로 등가 치환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므로, 실험 결과를 무작정 인간 사회에 일대일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해도 칼훈의 연구가 시사하는 점은 크다. 특히 ‘유니버스25’는 단순히 쥐의 이야기라고는 볼 수 없다. 이는 과학의 언어로 쓰인 현대 도시에 대한 실험적 우화이며, 삶의 ‘공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게 한다.
소장정보
소장처 [숲속]종합2F
청구기호 404-ㅇ245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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