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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우리는 언제나 타지에 있다 : 이주배경청년의 일, 배움, 성장에 관하여
책소개
신붓감을 찾아 해외까지 진출한 농촌의 남성들 일면식도 없는 외국인을 따라 낯선 타국으로 건너온 이주여성들 그들 사이에서 태어나 자란 아이들은 어떻게, 그리고 어떤 어른이 되었나 『우리는 언제나 타지에 있다』는 농촌의 국제결혼 가정에서 태어난 이주배경청년 고예나의 회고록이다. 한 사람의 자기 서사에서 시작해 가족, 친구, 이주민으로 줄기를 뻗어가는 이 책은 개인의 정체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다문화국가로의 진입을 목전에 둔 한국 사회에 물음을 던진다. 이곳에 뿌리내리고 있는데도 언제나 타지에 있다는 감각은 어디서 오는 걸까. 그저 살아가는 게 아니라 존재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소장정보
소장처 [숲속]청소년3F
청구기호 TH 332.276-ㄱ367ㅇ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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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