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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세대 : 백온유 소설
책소개
전 세대가 함께 읽는 작가, 『유원』 백온유의 진화한 소설세계 그 첫 장 “과몰입, 아슬아슬…… 매끈한 이야기에 균열이 생기고 봉인됐던 비밀이 하나둘 풀려난다.” _김연수(소설가) “이렇게 사는 이가 나뿐 아니란 것은 위안인가, 절망인가. 기꺼이 백온유를 앓는다.” _이적(가수, 작가) 우리는 왜 희망을 내팽개치지 못할까. 조여드는 긴장, 반전의 아이러니, 마음을 시험하는 대사 헌신했지만 기만당하고 인내했지만 배신당한 이들이 비로소 발걸음을 뗐을 때 펼쳐지는 일곱 편의 소용돌이 같은 이야기 비극적인 사고에서 살아남은 열여덟 살 청소년의 내밀한 상처와 윤리적 딜레마를 특유의 단단한 문장과 호소력 있는 감성으로 그린 장편소설 『유원』(창비, 2020)으로 청소년과 더불어 전 세대의 독자를 사로잡으며 일약 주목을 받은 백온유. 이후 장편소설 『페퍼민트』(창비, 2022), 『경우 없는 세계』(창비, 2023) 등을 활발하게 출간하며 독자와 소통해온 작가가 데뷔한 지 구 년 만에 첫 소설집 『약속의 세대』를 문학동네에서 펴낸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치열하게 쓰고 다듬은 총 일곱 편의 중단편소설은 절묘한 구성에서 비롯되는 긴장감, 인간의 모순을 파고드는 반전의 아이러니, 작가 특유의 현실적이고도 날카로운 대사 등이 돋보인다. 문학동네는 『약속의 세대』를 정식 출간하기에 앞서 독자 칠백오십여 명에게 사전에 작가의 이름과 정보 없이 온전히 작품의 재미만을 느낄 수 있도록 먼저 읽고 서평을 받는 ‘블라인드 독파단’을 실시했다. 칠백오십여 명의 독자는 작품이 주는 흡인력과 몰입력에 감탄했다고 입을 모아 호응했다. 『약속의 세대』는 그간 작가가 장편소설에서 보여주었던 소설적 깊이와 완성도에서 더욱 진화한 작품세계를 드러내는바, 가히 백온유의 새로운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소장정보
소장처 [성내]종합신착 별관3F
청구기호 813.7-ㅂ718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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