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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세스지 장편소설
책소개
일본 아마존 SF·호러·판타지 분야 1위 출간 즉시 30만 부 판매 돌파 만화화 및 실사 영화 제작 2024년 일본 SNS와 서점가를 뜨겁게 달군 모큐멘터리 호러 소설 드디어 한국 상륙! ★★★★★ 무서운 것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게 사상 최고 수준이다. _오모리 노조미(번역가) 픽션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악몽이 현실을 잠식해 가는 듯한 착각에 빠지고 만다. 그만큼 생생하다. _도사 아리아케(작가) 두 번은 볼 수 없을 정도로 무섭다. _독자 리뷰 일본 내 호러 열풍에 새롭게 불을 지핀 충격적 화제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의 한국어판을 반타에서 선보인다. 실종된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으니 아는 바가 있다면 제보해달라는 독특한 호소로 시작하는 이 책은 특정 지역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될 법한 괴담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은 작품으로 올 2월 출간된 『입에 대한 앙케트』의 저자 세스지의 데뷔작이다. 세스지는 2023년 1월부터 일본의 소설 창작 사이트 ‘가쿠요무’에 긴키 지방의 어느 지역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괴담을 한 편씩 올리기 시작했다. 4월까지 석 달간 이어진 연재물은 SNS를 중심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고, 그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으로 출간되기에 이른다. 이후 동명의 만화책 출간, 실사 영화 제작 등 여타 매체로 확장되며 일본 내 호러 붐을 견인하는 작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허구를 사실처럼 전달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즉 모큐멘터리 기법을 영리하게 활용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정보가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와 관련된 괴담을 수집하는 동안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라는 문장을 앞세워 실제로 벌어진 듯한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좇으며 시종일관 섬뜩하면서도 긴박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호러, 그 이상의 오싹함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열고 세스지 월드에 입장하라. 잠들 수 없게 만들 극도의 공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소장정보
소장처 [중앙]열린 3F
청구기호 833.6-세57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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