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가족 회원증
모든 것은 빛난다
책소개
미국 철학계의 거장 '휴버트 드레이퍼스'와 하버드대 철학교수 '숀 켈리'가 이야기하는 우리 시대 삶의 상실과 회복 『모든 것은 빛난다』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단데의 〈신곡〉, 그리고 멜빌의 〈모비 딕〉까지 우리 시대 최고의 철학자들과 함께 하는 3천년의 고전을 통해 그 속에서 다시 발견하는 삶의 빛나는 가치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주제는 철학적인 동시에 문학적인 것이다. 이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람들을 위해 쓴 것이다. 특히 우리들 현대인의 실존 상황, 우리의 문화적 위기를 저 어두컴컴한 내장 깊은 곳에서부터 끄집어내어 성찰하게 해 준다. 튼튼하게 고정된 닻 하나 없이 부유하는 우리의 일상, 우리들이 매일처럼 겪고 있는 삶의 불안과 무기력증과 허무―즉 삶의 의미와 무의미의 문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책이다. 또한 '우리들이 아무런 의심 없이 찬양하는 “개인의 자율성”,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자아”는 우리 삶에 무슨 의미를 가져다주는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고전적인 철학서와 문학작품들의 빛 속에서 삶을 경험한으로써 자기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한때 경험했던 경이를 다시 밝혀내고자 하는 사람, 망설임과 기다림, 무표정과 상실, 슬픔과 불안의 시간을 끝내고자 하는 사람, 절망 대신 희망을 가지려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책 속에의 이야기에서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소장정보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 100-ㄷ94ㅁ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