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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카페, 나는 티벳에서 커피를 판다
책소개
여행과 자전거를 사랑하는 두 청년의 자유로운 삶을 그린 독특한 에세이. 낯선 삶과의 소중한 만남을 찾아 소개하는 푸르메의 다섯 번째 여행에세이인 이 책은, 자신만의 꿈을 좇아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전염성 강한 이야기이다. 저자인 파주는 본명은 ‘요우홍강’이나 온라인상에서는 ‘아깡’이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하다. 홍콩에서 태어나 자란 토박이로, 홍콩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에 많은 여행기를 올린 파워블로거이자 전설 같은 인물이다. 중학교 때부터 여행을 다닌 이래 여러 해에 걸쳐 한국,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스위스, 네덜란드, 벨기에, 영국, 중국 대륙(주로 윈난과 티벳지역을 여행), 네팔,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싱가포르,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북한, 일본 등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에 자신의 족적을 남겼다.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운 덕분에 마카오어, 중국어, 영어, 태국어를 능숙하게 할 줄 안다. 2006년 어느 날, 저자는 태국에서 만난 친구 오트OAT와 티벳 라싸에 카페를 차리기로 의기투합한다. 이후 자전거로 방콕을 출발, 중국 내륙을 거쳐 6개월이 걸려서 라싸에 도착한 후 ‘바람카페Spinn Cafe’를 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여행한 나라들을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니다. 비록 그가 매우 우연히 티벳 라싸에서 카페를 차릴 생각을 하고 곧장 추진해서 카페를 차렸지만, 저자는 지금의 삶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삶, 바로 ‘가슴 뛰는 삶’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그는 티벳 라싸에 살면서 ‘바람카페’를 경영하고, 온라인상에서는 자신의 카페를 운영하며 티벳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또 잡지에도 글을 쓰고 중국어와 영어를 번역하는 것 외에도 티벳어를 배우고 있다. 이 책에는 그가 여행을 좋아하게 된 계기와 오트를 만난 이야기, 그리고 부동산중개소도 없는 티벳 라싸에서 카페를 차리기까지의 우여곡절과 ‘바람카페’에서 만난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과의 흥미롭고도 인상적인 에피소드들이 소개되어 있다.
소장정보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 826.7-ㅍ21ㅂ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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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