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가족 회원증
어느 미친 사내의 고백
책소개
이곳은 정신병원이다. 늘 환자들의 신음소리와 비명소리로 가득한 곳. 그곳에서 어느 날 젊은 여 간호사가 살해된다.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 곧바로 정신병자 한 명이 범인으로 지목되며 잡혀간다. 하지만 아무도 그가 진짜 범인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리고 젊은 시절 살인범에게 자신의 청춘을 유린당했던 여검사가 진짜 살인범을 잡기 위해 정신병원으로 들어온다. 그녀는 교회에 불을 지른 소방수 피터와 내면의 목소리들 때문에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프랜시스와 함께 수사를 진행해간다. 그러나 '천사'로 불리는 연쇄 살인범의 정체는 좀처럼 밝혀지지 않는다. 오히려 정신병원에서는 사람들이 더 살해되고 사건은 갈수록 미궁에 빠져든다. 이 책을 선택한 사람들은 우선 이 흥미진진한 플롯에 매료될 것이다. 그러나 이 소설의 진짜 매력은 탄탄한 심리묘사에 있다. 카첸바크는 치밀한 심리묘사로 각 인물이 처해 있는 상황을 각기 다르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이 소설이 '심리 스릴러의 교본'으로 불리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게 될 것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843-카83ㅇ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