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으로 알아보는 인류 역사 6000년
인류에게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 전화를 발명한 사람이 그레이엄 벨이 아니다? 장대한 역사를 자랑하는 로마제국이 도로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리고 산업혁명을 뒷받침한 증기기관의 발명이 압력솥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이 책은 기원전 6000년경에 등장한 술부터 43년 전에 일어난 디지털 혁명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크게 변화시킨 발명품을 소개하고, 그것들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여 현대에 이르게 된 이유와 과정을 정리한 책이다.
소장정보
대출불가
암사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509-ㅈ684ㅅ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세계 문명을 단숨에 독파하는 역사 이야기
벌거벗은 세계사 :벗겼다, 세상을 뒤바꾼 인물
벌거벗은 세계사 :벗겼다, 끝나지 않는 전쟁
30개 도시로 읽는 일본사 :익숙하고 낯선 도시가 들려주는 일본의 진짜 역사 이야기
지리의 힘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총, 균, 쇠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벗겼다, 세상을 뒤흔든 역사
세상을 바꾼 작은 우연들 :우연히 탄생한 세기의 발명품 50가지 이야기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