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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변호사 : 붉은 집 살인사건
책소개
어둠의 변호사, 고진의 첫 번째 이야기 선과 악의 그림자를 모두 품고 있는 '어둠의 변호사' 고진과 정의를 구현하려는 열혈 강력계 팀장 이유현. 개성 강한 두 인물이 불가사의한 사건을 파헤치는 활약상을 그린 〈어둠의 변호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다. 언뜻 보면 추리소설의 전설이 된 '홈즈와 왓슨'을 떠올리게 하는 이들은 과학기술에 바탕을 둔 수사와 현실의 법리를 이용하여 사건의 실체를 명징하게 파헤쳐 간다. 서울 외곽, 한적한 언덕 위의 붉은 집에는 '서태황', '남성룡'이라는 문패가 나란히 걸려 있다. 그 집의 1층에는 '투 스타' 출신의 전역 장성 서태황의 가족이, 2층에는 은퇴한 인문학 교수 남성룡의 일가가 살고 있다. 선대에 서태황의 아버지와 남성룡, 남광자 오누이의 어머니가 재혼을 했는데, 서태황의 아버지가 남성룡 오누이의 어머니를 잔인하게 난자하고, 자신은 산속에서 굶어 죽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세 의붓형제는 별다른 마찰 없이 1, 2층을 나누어 40여 년을 살아왔는데 2년 전에 집안에 암운을 드리우는 살인사건이 또 벌어지고 말았다. 고진의 예상대로 남성룡의 상속권을 둘러싸고 연이어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들고 마는데…….
소장정보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 813.7-ㄷ82ㅂ-1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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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