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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제국 : 최인호 장편소설. 2
책소개
『잃어버린 왕국』, 『제왕의 문』을 통해 역사의 뒤안길에 묻혀 있던 백제와 고구려를 부활시켜 민족혼에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었던 작가 최인호. 그는 이제 가야를 끝으로 조국에 대한 빚을 갚았다고 말한다. 2년여 동안 끈질긴 집념과 치밀한 조사로 우리나라 역사에서 자취를 감춰버린 가야의 역사를 복원해낸 것이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역사소설을 쓸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는 그의 역사 탐험은 『제4의 제국』으로서 그 완결편을 맞는다. 우리 역사에서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버린, 잊혀진 왕국-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와 더불어 7백여 년 동안 번영을 누렸던 제 4의 제국 가야. 비운의 왕국 가야는 무슨 연유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으며, 그들은 어디로 흘러들어가 자취를 감춰버린 것일까. 대성동 고분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유물 파형동기에서 비롯된 가야 제국의 비밀을 찾아가는 역사 다큐소설 ‘제4의 제국’. 작가 최인호의 2년여에 걸친 역사 추적 끝에 1500년 침묵을 깨고 가야 제국은 역사의 수면 위로 그 전모를 드러낸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813.6-최68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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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