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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묘지
책소개
[민음사 세계시인선]은 1973년 시작하여 반세기 동안 새로운 자극으로 국내 시문학의 바탕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문단과 민음사를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문학 총서가 되었다. 1970-1980년대에는 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 독자들도 모더니즘의 세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때로는 부러움으로, 때로는 경쟁의 대상으로, 때로는 경이에 차서, 우리 독자는 낯선 번역어에도 불구하고 새로움과 언어 실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러한 시문학 르네상스에 박차를 가한 것이 바로 세계시인선이다. [민음사 세계시인선] 56번으로 20세기 프랑스 상징주의의 대미를 장식한 폴 발레리의 시집 『해변의 묘지』가 출간되었다. 샤를 보들레르에서 시작하여 스테판 말레르메, 아르튀르 랭보에 이어 프랑스 상징주의 시 계보를 이은 폴 발레리는 20대 때 말라르메와 서신을 주고받으며 시인으로서 자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말라르메는 「나르시스는 말한다」를 읽은 후에 서신을 통해 “당신의 시에 매혹되었소. 계속해서 그 희귀한 톤을 지키시오.”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소장정보
소장처 [중앙]열린 3F
청구기호 808.1-민67ㅅ-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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