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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1, 엘파바와 글린다
책소개
《뉴욕 타임스》 26주 연속 베스트셀러, 300만 부 판매! 원작 소설로 만나는 환상의 세계 초록색 마녀 열풍을 몰고 온 소설 『위키드』 약자의 편에 서서 권력에 맞선 초록색 마녀의 감동적인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반지의 제왕』 사이에 꽂아 둘 책” ―《커커스 리뷰》 “정말로 경계해야 할 상대는 자기가 선량하다거나 다른 사람보다 더 착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이지.” ―본문에서 “『위키드』는 선악의 고정관념을 뒤엎는다. 착한 마녀인 줄 알았던 글린다는 철없는 공주병 환자였고, 사악한 마녀로 알려진 서쪽 마녀는 독재자 오즈의 마법사에 맞서 싸우다 억울하게 악인으로 몰렸다는 것. 『위키드』의 이 발칙한 상상력은 브로드웨이가 히트작을 만들어 내는 무기가 됐다.” ―《조선일보》 “엘파바를 환상 문학 최고의 주인공들 가운데 하나로 만든 걸작”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100년 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 『오즈의 마법사』를 새로 쓴 또 하나의 명작 초록색으로 태어난 이상한 아이 엘파바가 학교를 뛰쳐나와 대담하게 지하운동에 뛰어든 아나키스트에서 서쪽 나라의 마녀가 되기까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격정적이고 독립적인 소녀 엘파바는 시즈 대학교에서 허영으로 가득한 금발의 글린다와 묘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이들의 무대가 되는 먼치킨랜드는 말하고 지적 활동을 하는 동물들이 인간과 동등한 시민 대접을 받으며 번영하는 도시였다. 하지만 오즈의 마법사가 독재자로 군림하여 동물들을 노예로 전락시키면서 시즈 대학교의 친구들은 서로 다른 운명을 택하게 된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엘파바, 야망을 좇는 글린다, 그리고 사랑에 빠진 피예로. 무엇이 진짜 선이고 악일까? 사랑을 지키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할까?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가? 『위키드』는 고전을 단순히 패러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즈 땅의 역사를 성(性)과 권력, 사랑과 용기에 대한 강렬하고 아름다운 서사시로 탈바꿈시켰다.
소장정보
소장처 [중앙]열린 3F
청구기호 843.6-머15ㅇ-1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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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