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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술 : 작가들의 이유 있는 음주
책소개
작가에게 술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묘약인가, 파멸에 이르게 하는 독약인가? 스콧 피츠제럴드, 어니스트 헤밍웨이, 존 치버, 레이먼드 카버…… 술을 사랑한 미국 현대문학 거장들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 [뉴욕 타임스], [옵서버],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선정 올해의 책! 코스타 전기 문학상, 고든 번 상 최종 후보작 영국의 주목할 만한 작가이자 평론가인 올리비아 랭은, 술로 인해 위안을 얻기도 하고 고난을 겪기도 한 미국 현대문학 거장들의 삶과 문학을 되짚어 작가와 술의 관계를 살핀다. 스콧 피츠제럴드, 어니스트 헤밍웨이, 테네시 윌리엄스, 존 베리먼, 존 치버, 레이먼드 카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쓴 이 위대한 작가들은 알코올중독에 빠져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을 만큼 그 누구보다 술을 좋아했다. 이들에게 술은 어떤 의미였고, 술이 문학 작품에 미친 영향은 무엇이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저자는 그들의 치열했던 삶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술을 사랑했던 이 작가들은 못 말리는 방랑자적 기질이 있었고, 불안한 영혼처럼 세계 이곳저곳은 물론이고 자신들의 나라 안에서도 떠돌아다녔다. 저자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 술과 끈끈하게 얽혀 있는 그들의 삶과 문학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미국 횡단 여행을 한다. 여정은 테네시 윌리엄스가 숨을 거둔 뉴욕의 한 호텔에서 시작하여 뉴올리언스, 키웨스트 등지의 남쪽을 돌다가 북서쪽으로 발길을 돌려 존 베리먼이 불운한 회복기를 보냈던 세인트폴을 거쳐 레이먼드 카버가 말년에 환희로운 생을 살았던 포트 앤젤레스에서 끝난다. 저자는 이 여행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에 독한 위스키처럼 강렬했던 작가들의 삶과 문학을 연결해 아름답고 매혹적인 글로 풀어냈다. “술은 기분을 돋워줘. 술을 마시면 감정이 고양되고 나는 그런 감정을 이야기로 담아내지. 하지만 이성과 감정의 균형을 맞추기는 힘들어져. 맨 정신으로 쓴 소설들은 시시해. 운세 얘기처럼 김이 빠져. 그건 감정 없이 이성으로만 쓴 글이라 그래.” - F. 스콧 피츠제럴드
소장정보
소장처 [강일]종합 5F
청구기호 840.9-ㄹ326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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