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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8 : 제2부 4권
책소개
1969년 6월부터 집필을 시작하여 1995년에 5부로 완성된 대하소설 『토지(土地)』는, 한국 근·현대사의 전 과정에 걸쳐 여러 계층 인간의 상이한 운명과 역사의 상관성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최서희, 김길상, 최치수 등 7백 여명에 이르는 인물들이 살아 숨쉬는 『토지(土地)』는 하나의 문학 작품을 넘어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의 삶 그 자체일 것이다. 1897년 한가위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이 대하소설이 흘렀다. 용정 서희 집에서 일하는 하녀는 '옛꼬망', '아니우다.'라고 대답하고, 허서방은 '그렇음둥, 어째 그러지비?'라고 말한다. 주갑이는 '글씨, 나가 이 나이에 예쁜 색시헌티 반혀버맀당께.' 라고 말하고, 월선은 '참말이제. 니가 우짤란고 모리겄다.'라고 말한다. 물이 모여 흘러 섬진강, 낙동강, 영산강, 압록강, 두만강, 해란강이 된다. 그곳이 토지다. (인쇄 기술상의 문제로 각 부의 색상이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813.6-박14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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