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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 : 지금 꼭 해야 할 것과 안 해도 될 것의 기준
책소개
“초등 공부, 첫 단추를 잘 끼우면 엄마 숙제가 아니라 아이 실력이 됩니다!” 초등 1~3학년에 완성하는 우리 아이 공부 그릇 * 베스트셀러 『자발적 방관육아』 학습편 * * 신종호 교수 · 이임숙 소장 강력 추천 * * 초등 시기별 · 과목별 추천 도서 로드맵 * * 〈별책 부록〉 새 학기를 위한 학교 소통 가이드북 * 오늘날 대한민국 초등 부모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지금 당장 선행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마케팅과 “아이는 놀아야 한다”는 이상적인 조언이 부모들을 양극단의 선택지로 내몰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를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며 미안함에 젖거나, 반대로 아이의 기초 학력이 무너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악순환에 빠져 든다. 초등 교육의 본질은 사라진 채 어른들의 불안이 아이의 시간을 갉아먹는 것이 현재 우리 교육의 현주소다. 『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은 이처럼 선행과 방임 사이에서 길을 잃은 초등 학부모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단 있는 이정표를 제시한다. 15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초등 교사이자 베스트셀러 『자발적 방관육아』로 자녀교육 멘토로 떠오른 최은아 작가는 초등 공부의 핵심은 ‘지금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도 될 것’을 냉철하게 구분하는 분별력에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선행을 비판하면서도, 동시에 지금 시기에 반드시 잡아야 할 학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고 경고한다. 특히 “학원에 보내지 말라”는 교과서적인 말 대신, 필요하다면 기꺼이 그 시스템을 활용하되 주도권만큼은 아이가 쥐게 만드는 구체적인 기술을 전수한다. 제철 아닌 공부는 열매 맺지 않는다. 무작정 남의 속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보폭을 찾아내어 스스로 공부의 주인으로 서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 373.4-ㅊ594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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