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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 독살사건. 1, 문종에서 소현세자까지
책소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에 소현세자를 포함해 무려 8명의 왕이 독살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은 이들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과 실체를 샅샅이 파헤치는 역사 교양서이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는데 주력해온 이덕일 특유의 상상력이 기존의 정사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했던 야사와 어울려 흥미로운 우리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밝혀내고 있다. 특히 독살 여부를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왕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초래한 정치적 파장을 다루고 있어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왕들의 죽음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 반대 세력과 정치적 긴장이 높아 졌을 때 급서했다는 것. 정조의 경우 정순왕후가 그의 임종을 지켰고, 고종의 최후를 지켜본 인물은 친일파 이완용과 이기용뿐이었다. 역사에 만약이라는 말은 없다지만 저자는 ‘만일 소현세자가 살았었더라면…’, ‘정조가 죽지 않았다면…’과 같은 가정을 통해서 독자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최대한 배려하고 있는 것은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 중 하나이다. 또한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인문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60여 장에 이르는 사진을 수록하여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98년도에 출간되었던 <누가 왕을 죽였는가>의 개정판.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911.05-이24쟈-1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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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