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만약에 지구가 두개라면?
책소개
“지구가 두 개라면 달라질까?” 아이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선물하고픈 산타와 인공 지능 로봇 메리를 통해 지구의 현 상황을 알고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요! 지구의 기온이 1~2에서 올라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장시간에 걸쳐 지구의 평균 지표면의 기온이 상승하는 것을 ‘지구온난화’라고 합니다. 무리한 개발과 그에 따른 온실가스 양이 많아져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인간, 동물 할 것 없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거나, 이상 기후로 인한 가뭄, 홍수, 잦은 태풍, 산사태 등으로 소중한 가족을 잃기도 하지요. 책 속에 등장하는 몽골 소년 에르덴은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몽골의 초원이 사막화되면서 기후 난민이 되고 말았어요. 넓은 초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던 에르덴이 쓰레기더미에서 재활용품을 줍게 되었어요. 또한 아홉 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투발루에 살던 파티미나는 수면이 높아져 섬들이 사라지자 머나먼 뉴질랜드로 입양을 가야만 했지요. 먼 나라의 이야기 같지만, 같은 시간 속에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랍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인간과 생태계에는 심각하고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되지요.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깨끗한 지구가 한 개 더 있다면 어떨까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살아갈 또 하나의 지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로봇 메리는 생각이 달라요. 인류가 지금처럼 물건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버리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편하게만 살려 한다면 지구가 두 개, 세 개여도 소용없다고 말하지요. 메리의 말대로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계속해서 내뿜는다면 또 다른 지구도 수십 년 안에 지구온난화를 겪게 될 거예요.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대기환경과 자연환경에는 일시적으로 변화가 있었어요. 인간의 움직임이 줄어들고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상황들이 줄어들자 자연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지요. 힘든 일을 겪으며 얻은 값진 교훈을 잊지 않고 모든 나라가 조금씩 실천해 나간다면 또 다른 지구를 찾을 필요 없이 깨끗한 지구, 건강한 지구에서 오래도록 살아갈 수 있을 거예요.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어린이 1F
청구기호 C 453-신94ㅁ
소장처 [강일]어린이 4F
청구기호 C 308-ㅅ946ㄷ-8
소장처 [암사]어린이 1F
청구기호 C 453-ㅅ946ㅁ
소장처 [천호]Child
청구기호 C 082-ㅎ437ㄸ-8
소장처 [숲속]어린이1F
청구기호 C 453-ㅅ946ㅁ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아직 등록된 관심 키워드가 없습니다.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보내는도서관 | |
| 받을 도서관 |
|
| 부록신청 |
|
신청 시 유의사항
무인예약대출 신청
무인예약대출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제공도서관 | 강동구립해공 도서관 |
| 수령처 선택 |
현재 예약가능인원 : 명 |
신청 시 유의사항
예약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