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도시의 시간 : 박솔뫼 장편소설
책소개
지금 우리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 작가 박솔뫼 끝없이 반복되는 도시 위에서 멈춘 듯이 흘러가는 네 청춘의 시간을 특유의 과감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담아낸 장편소설 박솔뫼 장편소설 『도시의 시간』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로 출간되었다. ‘오늘의 젊은 작가’는 기존의 장단편으로 구분되어 있는 소설 흐름에서 탈피하고자 500매 내외 분량의 소설을 시리즈화한 ‘민음 경장편’의 새로운 이름으로, 『도시의 시간』은 조해진 『아무도 보지 못한 숲』 오현종 『달고 차가운』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 이장욱 『천국보다 낯선』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2009년 《자음과 모음》으로 등단한 박솔뫼는 현재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이다. 5년 동안 네 권의 책을 출간했고 네 권의 수상 작품집(2012년 웹진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2013년 웹진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2013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4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에 이름을 올렸으며 문지문학상과 김승옥 문학상 두 번에 걸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위적 실험성과 언어적 탐미성”(이광호), “냉정하고 지적인 사회의식을 특유의 과감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담아내고 있는 작가” (김형중) 등 박솔뫼 소설에서 특징적인 것은 서사를 압도하는 개성적 문체와 그런 와중에도 놓치지 않는 사회적 의식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박솔뫼 문체의 매력과 사회문제에 대한 예민한 의식은 여전한 가운데, 친구 관계에 있는 네 인물 사이의 미묘한 감정 선을 따라 진행되는 서술의 힘, 그 사이사이 드러나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감각적 사유가 돋보인다.
소장정보
소장처 [강일]종합 5F
청구기호 813.7-ㅂ334ㄷ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관심 키워드 정보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1일 OpenAPI 연계 서비스 이용 한도 초과)
1일 최대 호출건수는 30000건 입니다.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함께 대출한 자료 정보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1일 OpenAPI 연계 서비스 이용 한도 초과)
1일 최대 호출건수는 30000건 입니다.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보내는도서관 | |
| 받을 도서관 |
|
| 부록신청 |
|
신청 시 유의사항
무인예약대출 신청
무인예약대출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제공도서관 | 강동구립해공 도서관 |
| 수령처 선택 |
현재 예약가능인원 : 명 |
신청 시 유의사항
예약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