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최순덕 성령충만기』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소설가 이기호의 두번째 소설집. 『갈팡질팡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그 동안 저자가 여러 곳에 발표했던 단편 8편을 모아 펴낸 책이다.'작정하고 내 이야기를 써 보았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책에서는 소설가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배인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소장정보
대출불가(대출중)
강일
소장처 [강일]종합 5F
청구기호813.6-ㅇ681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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