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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부른 아이. 1, 활 마녀의 저주
책소개
아동 문학계의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가 선보이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 2022 배첼더상 수상작 《귀명사 골목의 여름》,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 수상작이자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티프가 된《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의 작가 가시와바 사치코가 대형 판타지 시리즈 〈용이 부른 아이〉로 돌아왔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사랑받아 온 작가는 이번 책에서 짙푸른 왕궁, 하늘을 나는 용과 마녀, 신기한 마을이 어우러진 전례 없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탄생시켰다. 왕족, 용, 기사, 마녀, 저주 등 판타지 장르의 전통적인 요소들이 가시와바 사치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문체를 만나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용이 부른 아이 1. 활 마녀의 저주》는 용의 부름을 받은 열 살 소녀 ‘미아’가 낯선 왕궁으로 떠나며 시작된다. 그곳에서 저주에 걸린 용의 기사 ‘우스즈’를 만나 함께 저주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서사의 문이 열리며 미아와 우스즈를 둘러싼 왕궁의 감춰진 진실과 얽히고설킨 그들의 운명이 드러난다. 지금, 용의 부름을 따라 짙푸른 왕궁의 세계로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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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