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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고 위대한) 식물의 감각법 : 식물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기억할까?
책소개
식물도 색(色)을 볼 수 있다 // 식물은 가뭄의 맛을 안다 밀 냄새보다 토마토 냄새를 좋아하는 식물이 있다 // 식물은 클래식 음악이나 시끄러운 록 음악을 들을 수 없다 // 조금만 건드려도 시들어 죽는 식물이 있다 // 식물도 트라우마를 겪는다 “식물은 우리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감각을 총동원해 세계를 인식하는 영리한 식물들 식물은 ‘인식’한다. 이것은 수많은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 실제로 식물은 자기 주변의 환경을 정확히 인식한다. 그들은 빛의 색을 구분하고, 그에 따라 반응한다. 또 자신을 둘러싼 냄새를 맡아 위험을 감지한다. 그뿐만 아니라 중력을 감지해 싹은 위로 뿌리는 아래로 자라도록 방향을 틀기도 하고, 심지어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 현재의 상태를 조정한다. 그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못한다는 이유로, 식물이 가진 뛰어난 인식 체계와 섬세하게 발달된 감각들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식물의 ‘눈(目)’을 알아내고자 했던 다윈의 굴광성 실험에서 최신 유전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생존을 위해 발달시켜 온 식물의 일곱 가지 감각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코가 없어도 냄새 맡고, 혀가 없어도 맛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를 엿보며, 우리 도처에 숨 쉬고 있는 식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교양과학 잡지로 잘 알려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에서 출간된 이 책은, 2012년 아마존 과학 분야 Top10에 꼽혔으며, 『네이처』, 「가디언」,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시카고 트리뷴」, 「월스트리트 저널」 , 『커커스 리뷰』 등 전 세계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다. 전문용어는 최소화하고,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쉽게 풀어낸 이 책은, 출간된 지 약 4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는 『식물의 정신세계(The Secret Life of Plants)』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작으로 평가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소장정보
소장처 [둔촌]종합 2F
청구기호 481.1-ㅅ196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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