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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경이로운 생명 탐험. 2, 육지를 향해 탈출!
책소개
난생처음 보는 진화생물학 SF! 이정모 관장이 동화작가와 함께 만든 첫 동화책! 이정모 관장이 들려주는 생명체 진화 이야기가 눈앞에 살아 숨 쉰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이 육지로 이어지는 38억 년의 대모험! “진화의 빛 아래에서 보지 않고서는 생물학에서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 유전과 진화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진화생물학자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가 한 말이다. 그는 이 한 문장으로 ‘진화는 생물학의 한 분과가 아니라,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모든 툴의 중심’임을 설명했고, 이 문장은 모든 생물학자의 가슴 한가운데 놓여 있다. 생명을 사랑하고, 대중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해온 이정모 관장은 아이들이 과학은 어려워해도 생물학은 좋아한다는 데 주목하며, 정작 아이들이 진화를 배우고 이해할 기회가 없다는 현실을 안타까워해 왔다. 이 관장은 아이들이 현존하는 생명체를 아는 것을 넘어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도록 이끌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최향숙 동화작가와 함께 최초로 진화생물학 SF 동화에 도전했다. SF의 형식을 띠지만 과학적 적확성이 매우 뛰어난 동화로, 지금까지 아이들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시도다.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이정모 관장이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은 탄탄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그림을 축으로, 타임슬립time slip과 스페이스워프space warp라는 전형적인 SF 장치를 통해 우리를 친숙한 현실에서 먼 미래의 진화 현장으로 단숨에 이끈다. “진화 자체가 역사입니다. 역사와 스토리가 만나서 독자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38억 년에 걸친 생명의 흐름을 쫓을 수 있습니다.”라는 저자의 설명대로, 불바다가 푸른 바다가 되고,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고, 더 나아가 육지로 진출하는 과정은 우리에게 ‘생명’이란 ‘경이로운’ 기적의 연속임을 깨닫게 해준다. 집요한 기획과 자료조사를 거쳐 과학자, 동화작가, 그림작가의 협업을 통해 5년 만에 세상에 나온 《경이로운 생명 탐험》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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