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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일본편. 3, 교토의 역사-오늘의 교토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책소개
교토에서 만나는 일본문화의 진면목 한반도 도래인 문화, 일본 국풍(國風)문화로 꽃피다 누적 판매부수 350만, 명실상부한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 전국토를 박물관으로 만들며 문화유산답사 붐을 이끌었던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국내편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일본으로 발길을 돌린 지 1년 만에 드디어 일본문화의 본고장인 교토(京都)를 찾았다. ‘일본편 3권 교토의 역사’는 천년 고도(古都) 교토의 진면목을 살피기 위해 헤이안시대 이전부터 가마쿠라시대까지, 교토의 역사를 씨줄로 삼아 유물과 유적을 선보이는 한층 진화한 ‘답사기’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한반도 도래인의 문화를 토대로 발전시켜 오늘날 일본의 ‘국풍문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현장감 넘치는 설명과 이미지로 그려낸다. 교토의 공간을 낙중(洛中)과 낙외(洛外)로 나누고 그 위에 일본의 역사를 따라가는 동선까지 고려해 설계한, 유홍준 교수의 표현에 따르면 ‘교토 답사의 미적분 풀이’인 이 책의 추천 코스를 따라가다보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교토 답사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인간과 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답사기’ 본래의 읽는 재미까지도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천호]Adult
청구기호 A 981.302-ㅇ615ㄴ-3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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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