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가족 회원증
타인은 지옥이다 : 비프케 로렌츠 장편소설
책소개
넬레 노이하우스를 제친 독일 베스트셀러 소설 “당신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어느 날 아침, 같이 자던 남자 친구가 시체로 발견된다면? 독일의 유명한 미스터리 작가인 넬레 노이하우스, 안드레아스 프란츠, 샤를로테 링크, 안드레아스 빙켈만 등의 작품들을 제치고 소설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진입한 이후 독자와 평단 양측에서 ‘완벽한 미스터리’라 인정받은 『타인은 지옥이다』가 보랏빛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여자가 바로 옆에서 자고 있던 남자 친구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소설은 강박증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정교한 플롯, 탁월한 심리 묘사, 두 번의 반전으로 독자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스타 미스터리 작가의 탄생을 알렸다.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등의 달달한 여성 소설로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던 비프케 로렌츠의 두 번째 미스터리 작품인 『타인은 지옥이다』는 나약한 인간의 심리와 인간성의 한계에 대해서 깊이 있고 예리하게 포착해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소장정보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 853-ㄹ492ㅌ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