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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
책소개
판다 할부지이자 ‘남천바오’ 할부지, 동식물의 친구 강철원 주키퍼의 텃밭 일기! 텃밭을 돌보며 따스하고 다정한 희망을 전하는 강철원의 신간! 바오패밀리를 돌보는 주키퍼 강철원이 텃밭 농부로 변신해 식물 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는 동물을 돌보는 손길로 씨앗을 심고 작물을 가꾸며 삶의 지혜를 깨닫는 한 사람의 솔직한 고백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밭에서 경험한 추억, 가족의 식탁을 채우는 작물들, 그리고 푸바오와 바오패밀리를 떠올리며 키운 당근과 남천까지 텃밭 구석구석마다 그의 인생이 촉촉이 스며 있다. 또한 책 곳곳에 텃밭 생활을 담은 생생한 사진과 바랜 작가의 세밀화 그림이 배치되어 있어 텃밭 공간이 더 친밀하게 다가온다. ‘남천바오 할부지 텃밭’에서 펼쳐지는 생명력 넘치는 식물 이야기는 단순히 작물 일기를 넘어서 식물을 통해 동물과 인간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과 조화로운 삶을 향한 의지와 노력을 보여 준다. 그의 작은 텃밭에서 나오는 채소와 과일은 수확물 그 이상이다.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 기쁨, 감사를 통해 ‘남바할’ 텃밭은 개인의 공간에서 가족과 이웃을 위한 공간으로 확장된다. 결국 이 책은 식물 잘 기르는 법이 아닌 ‘함께 자라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돌봄’이란 생명을 향한 존중과 기다림인 것을 담담하게 전한다. 텃밭에서 나고 자란 식물과 자연, 사랑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인생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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