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가족 회원증
홍학의 자리 : 정해연 장편소설
책소개
한국 장르문학의 뉴 클래식, 『홍학의 자리』 ‘금기 에디션’ 출간!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펼치는 순간,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책장을 덮을 수 없다’는 완독 후기로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소설, 『홍학의 자리』가 출간 5년 만에 리커버 에디션을 선보인다. 출간 직후에는 소수의 장르 독자들만 조용히 읽어온 이 소설은, ‘충격적인 반전’으로 무섭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에서도 감히 예상하지 못했던 ‘역주행’의 원동력은 독자들에게 있었다. “어떠한 정보도 없이 읽을 것, 읽는 중에 의문을 가지지 말 것, 결말은 절대 발설하지 말 것.”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이 금기들은 이 책을 당장 손에 쥐고 싶게 만드는 강렬한 동기로 작동했다. 독자의 반응에 호응하듯 새롭게 내놓은 이번 에디션은 ‘금기’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반전의 힌트가 될 만한 요소는 표지에서 모두 덜어내되, 이야기의 주요 모티프가 되는 ‘홍학’의 이미지는 더욱 극대화해 실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듯 시치미를 뚝 떼는 순백의 표지에 핏빛으로 아로새겨진 제목. 한번 더 상식의 경계를 넘을 준비가 된 독자들에게 ‘금기 에디션’을 권한다.
소장정보
소장처 [중앙]열린 3F
청구기호 813.7-정93ㅎ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