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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성내도서관(Gangdong Publick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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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도서관 한책읽기 작가 소개 Ⅰ : 윤여림

    저자 윤여림은 대학에서 아동학을 배우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재미나면서도 따뜻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개똥벌레가 똥똥똥>, <재미가 솟는 말> 등이 있습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선정도서 소개 Ⅰ : 말들이 사는 나라
    북극곰이 녹아요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이다. 말들이 사는 나라에서 일어나는 ‘말’에 관한 동화로, ‘사랑말, 감사말, 투덜말’ 등 이름을 듣자마자 성격을 알 수 있는 캐릭터들이 끝까지 즐겁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한다. 아이들과 부모가 지혜롭게 말하는 법을 함께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작가 소개 Ⅱ : 이분희

    저자 이분희는 숲에서 놀며 마음껏 상상하기를 즐겼다. 그 경험을 모아 동화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첫 책 <한밤중 달빛 식당>으로 제7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첫 장편동화 <신통방통 홈쇼핑>을 선보였고 제24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선정도서 소개 Ⅱ : 신통방통 홈쇼핑
    바꿔!

    부모님과 떨어져 낯선 시골에 살게 된 주인공이 도깨비가 쇼호스트인 홈쇼핑을 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어려움이 가득했던 소년 ‘선우찬’이 도깨비 물건을 계기로 점점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작가 소개 Ⅲ : 타니아 로이드 치

    저자 타니아 로이드 치는 교지에 발표한 작품을 읽고 응원해준 주변인들 덕분에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특히 뉴스에 흥미를 느끼며 청소년 교양서를 쓰기 시작했다. 우리 생활과 가까운 온라인 쇼핑, SNS를 다룬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로 2018년 에릭 호퍼 도서상 몽테뉴 메달을 수상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선정도서 소개 Ⅲ :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계속 이슈가 되는 정보 보안 문제를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함께 읽을 수 있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의 생각보다 빠르게 발달하는 IT 기술로 인해 일어나는 사생활 노출 등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 정보의 공개로 일어나는 일들을 여러 면에서 살피고 스스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시작점을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