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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성내도서관(Gangdong Publick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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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도서관 한책읽기 작가 소개 Ⅰ : 박종진

    저자 박종진은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세상’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2017년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아이스크림 걸음!>, <달 조각>, <북극곰이 녹아요> 등이 있습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선정도서 소개 Ⅰ : 북극곰이 녹아요
    북극곰이 녹아요

    지구온난화에 따른 북극곰의 실태를 알리는 환경 그림책이다. 가상의 화가를 설정하고 그 화가가 어떻게 북극곰을 그리게 되었는지를 인터뷰하는 구성으로 흥미롭게 풀고 있다. 어린이들이 우리 앞에 직면한 지구온난화의 문제에 좀 더 관심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작가 소개 Ⅱ : 박상기

    늘 엉뚱한 상상에 빠지면서도 주변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인 저자 박상기는 2013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청소년소설이,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2016년 눈높이아동문학상 장편동화 대상을, 2018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와 동화 『몰라요, 그냥』, 『수몽조의 특별한 선물』 등이 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선정도서 소개 Ⅱ : 바꿔!
    바꿔!

    엄마와 딸이 몸이 바뀌게 되며 벌어지는 상황을 사실적이고도 일상적 흐름 안에서 보여 주며, 내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관계들을 자연스레 발견하게끔 한다. 나의 입장보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 그 작은 상상이 변화의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작가 소개 Ⅲ : 박종무

    모든 생명은 존재 의미가 있으며 생태계 내에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존재한다. 그런데 인간은 생명들의 유기적인 관계를 무시하고 독보적으로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다른 생명을 마구 폭력적으로 대한다. 인간에게 상처받는 동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소년은 수의사가 되었다.

  • 한도서관 한책읽기 선정도서 소개 Ⅲ :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수의사인 저자는 20여 년 동안 진료, 봉사활동, 동물구조활동을 통해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한다. 왜 저자는 왜 동물보호운동가들은 소고기·돼지고기는 반대하지 않으면서 유독 개고기는 반대할까,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은데 왜 우리가 동물까지 보호해야 할까. 이 책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지만 염두에 두지 않았던 문제들을 상기시키며, 생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장을 열어준다.